대구 오페라하우스는
국채보상운동 100주년 기념 창작 오페라인
"불의 혼"에 출연할 배우를 공개 모집합니다.
대구 오페라하우스는
2006 대구 국제오페라 축제에서 발표되는
창작 오페라 "불의 혼"에 출연할
주역 12명 등 모두 17명의 성악가를
뽑기로 하고 다음달 7일까지
원서접수에 들어갑니다.
오페라 "불의 혼"은
일제 강점기 시절 대구 국채보상운동을 이끈
실존인물에다, 친일파가 죽음에 즈음해
애국자로 돌아서는 가상의 인물을 내세워
당시 민초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진정한
조국애를 담아낸 창작 오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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