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신서동 혁신도시의 명칭 공모를
마감한 결과 모두 150여 개가 접수됐습니다.
대구시가
혁신도시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대구시 공무원과 이전 대상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한 결과
모두 150여 개가 접수됐는데
이 가운데 영어 이름이 90%가 넘었습니다.
이밖에 '볕뜰시'나 '빛날시'처럼
우리말로 된 명칭과 '서광시'와 '신천지시' 등
한자로 된 이름도 있었습니다.
대구시는 곧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혁신도시 새 이름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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