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열리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 행사 운영을
주도하게 될 공동사무국이
오는 18일 캄보디아 현지에서 문을 엽니다.
경상북도는 내일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공식방문단 20여 명을 캄보디아로 보내
공동사무국을 개소식에 참석한 뒤
캄보디아 통콘 부총리와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나
법인설립과 조직위원회 창립 총회 일정 등
세부사항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는 12월 2일부터 50일 동안
앙코르와트 사원이 있는
캄보디아 시엠립 앙코르 유적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