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융자사업으로
지난해보다 43억원 늘어난 천 213억원을
지원합니다.
사업자당 지원한도액을 지난해 200억원에서
올해 150억원으로 하향조정해 수혜폭을 늘리고,
대기업은 필요한 자금의 80%,
중소기업은 90% 지원하도록 차별해서
중소기업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자사업은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시설에 대해
융자 지원하는 것으로
3-4%대의 이자율로 5년에서 15년까지
분할 상환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