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되면 처음 도입되는
갈아타기에 시민들이 익숙하지
않아 당분간은 시민들의 불편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자 대구시는
걱정과 함께 각오도 하는 모습이었어요.
류한국 대구시 교통국장,
"가고 싶은 목적지까지 다 갈려면
시내버스가 5천대가 필요합니다.
원래 목적지까지 가던 노선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 제도 초창기에는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면서 일정부분은
시민들의 비난과 불평을 듣는 것이
불가피할 것이란 예상이었어요.
네, 큰 혼선이 생겨날지,
아니면 제도가 무난하게 수용될지
그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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