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가
재래시장 전기설비에 대해
특별 점검활동을 펼칩니다.
한국전력은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전기안전공사, 전기공사협회와 함께
칠성시장, 남문시장 등
대구시내 36개 재래시장 3천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불량, 노후 전기 설비에 대한
점검활동에 나섭니다.
한국전력의 관리분야인 외선설비 뿐만 아니라
고객소유설비인 누전차단기, 각종 전선과
전등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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