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건설과 한수원 본사 이전을 앞두고
에너지 관련 업체들의 경주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천북지방산업단지의 경우 백여개 업체가
입주 계약을 체결해 75%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한수원 협력업체의 계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는 경주지역의 모든 땅값이 급등해
마땅한 공업용지가 없게되자 에너지
관련 업체들이 경주 이전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천북지방산업단지는
19만평을 추가로 공급하기 위해
경상북도에 산업단지 지정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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