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구미산업단지 주변에
70만-80만평 규모의 배후단지 건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은
어제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구미산업단지에 교육.문화.스포츠레저 등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춘 70-80만평 규모의
배후단지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30년이 넘어 노후화된 구미 1공단은
리모델링 대상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수도권규제완화반대 범시민대책위는
100만평 규모의 배후단지 건설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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