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부산, 울산, 경남 등
영남권 5개 시.도는 오늘 오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토론회를 열어
초 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합니다.
주제발표를 할 경북대 김형기 교수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수도권 중심의
단일경제권 한계를 극복해야하고
전국을 수도권과 중부권, 호남권, 영남권 등
4대 경제권으로 나눠 복수경제권으로
성장시켜야 할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영남권은
대구경북이 신 산업연구와 인적자원개발
중심역할을 맡고, 부산,경남,울산은
금융,물류기능의 중심역할을 하면서
동북아의 중심 경제권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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