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과 함께
환승 무료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19일부터 환승 무료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자가용 승용차 이용자가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기존 교통비의 13%만 부담하면 되고
대중 교통 이용자도 현재보다 16% 가량
교통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따라
현재 87만명에 이르는 대중교통 이용자가
올해 안에 100만명으로 늘어나고
교통카드 사용률도 현재 51%에서 80%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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