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는
취약시설의 안전을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오는 4월 말까지를
해빙기 안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민·관이 함께 건설공사장 117곳과
절개지, 낙석 위험지역 39곳 등
모두 216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합니다.
점검을 통해 지반침하와 균열,
낙석위험, 배수구 기능 유지 상태,
산사태 위험 등을 살핀 뒤
안전 조치가 시급한 시설은 응급조치를 한 뒤 항구적인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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