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두고
초콜릿 만들기 강좌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언론사와 백화점,
대형 소매점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초콜릿 만들기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데
강좌 일주일 전부터 접수가 마감되고,
추가 접수를 문의하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화센터측은
"시중에서 초콜릿을 살 경우
비싸고 성의가 없어보여
직접 초콜릿과 포장지를 만들어
선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면서
매해 강좌를 늘여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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