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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뮤지컬도시 대구 구호가 아니라 현실

입력 2006-02-13 18:12:27 조회수 1

이달부터 두달동안 일정으로
대구에서 막이오른 2006 프레대구국제
뮤지컬페스티벌은 시작부터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내는 등
출발이 좋자 행사 관계자들도
'뮤지컬 도시 대구'가 구호가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다며 반색들인데요.

행사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설도윤 설엔컴퍼니 대표,
"대구가 아시아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최고 중심도시로 우뚝설수
있는 힘찬 출발을 이미 했습니다.
이제 내년부터는 대구의 위상이
달라질 겁니다" 이러면서 봄에 뮤지컬,
가을에 오페라 축제가 있는 꿈의
도시가 대구라며 치켜세웠어요.

하하하- 전국에서 아시아에서,
뮤지컬하면 대구가 될날도 머지 않았다~
이말씀인데, 듣기는 참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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