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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어린 물고기나 대게를
잡지 못하도록 그물코 규격이 강화됩니다.
또 근해 소형 선망은 조업금지 구역이 올해부터
확대되면서 업종간 갈등도 우려됩니다.
달라지는 수산 자원 보호령의 내용을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자원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수산 자원 보호
규정이 강화됩니다.
CG)그물코의 규격이 근해 선망은 30밀리미터로,
붉은 대게 통발은 120 밀리미터에서 백 25
밀리미터로 그물코의 크기가 커집니다.
특히 그물코 규정이 없었던 대게 자망은
그물코 크기가 2백 4십 밀리미터로 신설돼,
어린 대게 자원보호에 효과가 있을 전망입니다.
◀INT▶
(CG)또 동해안 근해 소형 선망 어업은 올해부터
조업 금지 구역이 기존 3에서 6해리이던 것이
3에서 5해리 까지로 축소됩니다.
◀INT▶
하지만 연안의 어민들은 이번 조치로 남해안
선망 어선들의 남획과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INT▶
해양수산부는 수산 자원 보호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뒤 상반기에 법제처 심사를 거쳐
공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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