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두차례 공모에서
적임자를 찾지 못했던 대구 도시개발공사
사장 추천위원회는 9명이
응모한 가운데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2명을 최종적으로 결정해
대구시에 추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나 대구시는 괜찮은
사람이란 말만 되풀이했어요.
임병헌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탈락한 사람을 위해 마지막까지
올라온 사람의 신원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하여튼 여러가지로
괜찮은 사람이 마지막까지 올라왔는데
곧 한명을 결정해 임명할
계획입니다"이러면서 응모자들의
신원은 철저히 비밀에 부쳤어요.
네, 결과만 보라! 이말씀인데,
앞으로는 신원공개를 조건으로
공모를 하면 어떻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