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7시 10분에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이슈>에서는
아시아의 뮤지컬 도시를 꿈꾸며
펼쳐지고 있는 '프레 대구 국제 뮤지컬 축제'의 의미와 해결과제에 대해 토론을 벌입니다.
뮤지컬 제작진들은
대구의 관객수준과 공연 인프라가
탄탄하기 때문에 10년 쯤 뒤에는
대구가 뮤지컬의 메카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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