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권 소식 타이틀 붙일 것*
#ITEM 1
◀ANC▶
구미 취재본붑니다.
구미지역 21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기업하기 좋은 구미만들기 범시민대책위로
전환됩니다.
◀VCR▶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범구미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실무 소위원회를 개최해
명칭 변경안을 논의한 뒤
다음주 집행위원회를 소집해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범시민대책위가
이렇게 이름을 바꿔 활동하는 것은
강력한 시민 결집력으로
구미 스스로가 일어서야 한다는
현실론이 작용했습니다.
◀INT▶ 신광도 범시민대책위 위원장
(반대가 능사가 아니라 이제 우리가
수도권과 경쟁하는 구미공단의 입장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운동을 전개하고
그 담에 대정부에 국가공단에 대대적인
지원을 요구하는---)
범시민대책위는 이름을 바꾼 뒤
지난달 열린 기업하기 좋은 구미 만들기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모아
시민보고회를 개최한 뒤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아파트 분양가와 관련해
시민 정주여건 개선 차원에서
분양원가 공개 운동을 벌이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수도권규제완화반대 범시민대책위는
지난해 11월 정부의 수도권 첨단업종 공장
신.증설 허용 방침이 나온 뒤 결성돼
그 동안 정부 정책 규탄대회와
구미공단 지원촉구 결의대회 등을
이끌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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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2
◀ANC▶
국세와 범칙금 등 국고수납이
이전보다 훨씬 편리하게 됐습니다.
◀VCR▶
국고수납은 지금까지
은행과 농수협에서 가능했으나
오늘부터는 새마을금고와 신용협동조합,
상호저축은행 등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금융기관에서도
수납이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일부 서민금융기관에서는
아직 국고수납 여건을 갖추지 못해
구미와 김천,상주,칠곡지역의
118개 서민금융기관 가운데
83% 정도만 취급허가를 받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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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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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상공인지원센터는
올해 소상공인 창업과 경영개선
정책자금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VCR▶
지원조건은
대출금은 5천만원 이내,
금리는 연이자 5.4%이고
상환조건은 대출금의 70%를
1년 거치후 4년에 걸쳐
3개월마다 분할상환해야 합니다.
◀ANC▶
지금까지 구미취재본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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