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를 앞둔
한 농협 조합장 후보가 지난 달
조합원들을 자기 사무실로 불러
현금 10만 원과 선물세트를 주고,
조합원 자녀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을 낸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해 7월 조합장 선거 위탁 관리업무를 맡은 뒤
지금까지 불법행위 76건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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