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디지털 아트산업 엑스포" 추진위원회는
오늘 대구상공회의소에서 포럼을 열고
대구.경북의 문화역량과 정보기술을 접목한다면
광주비엔날레나 부산국제영화제와 같은
세계적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 디지털 아트산업 엑스포' 추진위원회는
내년 4월 대구에서
디지털 미술과 음악, 패션쇼 등 10개 분야의
전시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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