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외교사절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 대사가 조해녕 시장을 예방하는 등
지난 해부터 대구를 방문한 외교사절은
총영사급을 포함하면 모두 13명으로
대구의 국제적 인지도가 좋아졌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중국문화원이 문을 열었고,
한.이탈리아 협회도 생기는 등
민간 국제교류 기관.단체 설립도 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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