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성인오락실을 운영하면서
게임 점수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한 뒤
가까운 환전소에서 10%를 떼고
바꿔주는 방법으로 13억 2천 500만 원을 챙긴
김천시 모암동 오락실 업주 42살 김 모 씨와
환전소 주인 박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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