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자동차용품 전문거래 사이트를 열어 놓고
자동차용품을 싸게 팔 것처럼
엉터리 광고를 한 뒤 1년 동안 146명으로부터
4천 5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경상남도 마산시에 사는 29살 홍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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