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보건소는
결핵의 조기 발견을 위해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함께
오늘부터 사흘 동안 무료 이동검진을 합니다.
남구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 직원들은
남구 지역의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노숙자 등
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 검사를 한 뒤,
증상이 발견된 사람에 대해
가족 검진과 무료 진료를 해 줍니다.
오늘은 남구 이천동에 있는 불교사회복지회에
이동 검진을 설치해 검진을 하고,
오는 13일 월요일에는 대덕노인복지회관에서,
14일 화요일에는 남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료 검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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