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이
'2006 신기술 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을
벌입니다.
중소기업의 아이디어와 신기술에 대해
기술성과 시장성, 사업가능성을
사전에 조사하고 지원하는 것으로
비용의 75%를 중소기업청이 부담합니다.
또 우수 기술에 대해서는
산업재산권 출원과 등록을 도와주고
종업원 30인 미만의 영세기업에게는
기술검증을 위한 시제품 제작도 지원합니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다음달 7일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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