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전체 가스사고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LP가스사고를 줄이기 위해
퓨즈콕 무료 보급사업을 벌입니다.
퓨즈콕은 가스배관과 가스렌지 사이에 설치된 중간밸브로 호스가 끊어지거나 빠진 경우에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칩니다.
대구.경북지역에는
설치대상 50여 만 가구 가운데 30% 가구에
아직도 설치가 안된 상태로
올해는 4만 8천여세대에 퓨즈콕을
무료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설치를 희망하는 가정은 오는 17일부터
LP가스 판매점이나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연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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