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경제통합이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시장개척단을 공동으로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호주 멜버른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파키스탄 카라치에 대구.경북의 10여 개 업체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공동 파견합니다.
양 자치단체는
오는 6월 미국에 자동차 부품 시장개척단을,
11월에 유라시아 지역에
섬유 시장 개척단을 공동 파견하는 등
공동 해외시장 개척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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