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 국제공항 건설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홍석진 교수는
'대구공항의 처리능력이 2017년부터
2020년 사이에 한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면서 '신공항 건설이 10년 이상 걸리는 만큼
건설을 적극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교수는 '동남권 신 국제공항 건설로
동북아 경제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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