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예산을 아껴 지역경기
활성화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시책 업무추진비나 출장 여비,
인쇄비 같은 낭비 요인이 많은 예산은
당초 예산액의 10%,
자산취득비나 연구개발비, 포상금은 5%를
의무적으로 줄여
모두 194억 원을 아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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