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사범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북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13건에 105명을 적발해
이가운데 7명을 구속했습니다.
성매매 수단으로는
인터넷을 통한 것이 71%로 가장 많았는데,
성매매 피해 여성가운데는
가출 여중생 3명이 인터넷 채팅을 통해
유인된 뒤 강제로 성매매에 이용되는 등
인터넷을 통한 청소년 성매매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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