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약세로 구미공단의 수출전선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구미세관이 집계한 1월 수출은
26억 5천 200만 달러로
지난 해 1월 24억 7천 600만 달러보다
7%가 더 많았습니다.
이는 1월 수출 신장세가 2003년 22.6%,
2004년 60.7%, 그리고 지난 해 12%였던 것과
비교하면 많이 떨어지는 수칩니다.
그러나 1월 전국 수출이 4.3%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신장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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