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줍니다.
오늘부터 4박 5일동안 주어지는
1차 해외연수는 지난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분석평가에서
영천시가 우수단체로 선정되는데 공을 세운
기획감사실 직원 10명이
일본의 주요도시로 연수를 떠납니다.
하반기에는 정보통신과 직원 10명이
역시 해외연수의 혜택을 받게됩니다.
지난 해 영천시는 중앙부서 평가에서
재정분석평가 우수, 물가관리평가 우수 등
여러 방면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등 5억여원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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