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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교통 대책 나서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2-06 16:45:49 조회수 1

대구시는
낮에 내린 눈이 얼어 붙어 빙판길을 이뤄
퇴근길 교통 정체가 우려됨에 따라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등 천 300여명을 동원해
오후 5시 부터 눈을 치우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제설차와 살포기 등 제설 장비 50여대를 동원해
눈을 치우는 것과 함께
염화칼슘 570포대를 추가로 뿌리며
눈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전에 교통이 통제됐던 도로들은
대부분 소통이 재개된 가운데
대구에서는 팔공산 순환도로 2km 구간 한곳과
경북에서는 청도 운문령 정상 부근
69번 지방도와 청도 마일재 정상 부근
3킬로미터 구간 등 2곳만 통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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