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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지역의 대게 어획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어장 환경 개선과 금어기 확대운영이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부터 갓 잡아온 대게 위판이
한창입니다.
경매사들의 빠른 손놀림이 오가자 잠시후
백여마리의 대게 위판이 끝납니다.
이렇게 매일 이뤄지는 수협 경매로 올들어
백36톤의 대게가 위판됐습니다.
지난해보다 2배 정도 늘어난 것입니다.
◀INT▶김영석 경매사-울진 죽변수협
(S/U)대게 어획량이 늘면서 죽변항에는 하루
70여척의 대게 어선들이 입항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동해안 7번국도 확장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택배나 직거래를 통한 대게 소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올해 대게 어획량이 는 것은 지난
5년동안 침체어망을 수거하고 어구 실명제를
실시해 어장 환경이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INT▶김우현 수산과장-울진군
어장 환경 개선과 금어기 확대 운영이 대게
어획량 증가와 어민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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