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방분권적인 복지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이양받는
노인시설과 장애인, 정신요양 시설 운영 등
68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또 미신고 복지시설이 제도권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관리와 지원을 강화하고
자활근로사업과 의료급여사업,
치매상담센터 운영 등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복지사업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