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초등학교 예정학급 편성자료에 따르면
의성군 쌍호초등학교를 비롯한 22개 학교는
올해 신인생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신입생 수가 한두 명에 불과한 학교도
20개가 넘어 농촌지역 공동화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농촌과 달리 포항, 구미, 경주, 경산시와
칠곡군은 학생수가 늘어나
해마다 학교를 신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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