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해 10월 3일
대구시 수성구 모 아파트 전문 노름판으로
같은 운전직 공무원인 48살 문 모 씨를 유인해
이른바 '아도사끼' 노름으로
3천여만 원을 딴 것을 비롯해
2차례에 걸쳐 7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운전직 공무원 39살 김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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