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4월 16일부터 10일 동안
인도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서남아 3개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참가 희망업체 신청을 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섬유기계와 자동차부품, 농수산물 가공품,
화학제품 등 지역 12개 수출업체로
시장개척단을 구성할 예정인데,
업체는 해외 수출시장성을 평가한뒤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현지 시장조사는 물론
바이어 발굴과 주선, 통역 등 편의를 제공하고
상담관련 비용과 편도 항공료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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