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대구테크노폴리스
조기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에는
입추의 여지도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려 높은 관심을 나타냈는데요.
기조연설을 위해 토론회에 참석한
김시중 전 과학기술부 장관,
"저는 기껏 20~30명 정도 모이지
않을까 했는데 와서 보니까
이렇게 많이 와 계신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대구시민들이 이 문제에
대해 얼마나 고뇌하고 기대하고
있는지 짐작이 갑니다" (호남말씨)
이러면서 놀랐다는 얘기였어요.
네- 대구사람들- 요즘,
정말 답~답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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