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늘고 있어
소비회복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2천 672억여 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4.7%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4년 2월이후 가장 높은 증가률로
백화점 판매액이 13% 늘었고,
할인점 역시 11.5% 증가했습니다.
경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도
956억여 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7.9% 늘어나 17개월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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