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소방본부는
지난 한 달 동안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 건수는 210건으로
전년과 비교해 11건 줄었지만,
인명피해는 20명으로 4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하루평균 6.8건의 불이 난 것인데,
불은 주택이나 아파트가 30%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차량과
공장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주부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희망자들의 집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소방안전점검을 해 주는 등
주택화재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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