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사업 경주 유치 추진단이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유치 활동을 하면서 사용한
예산을 정리하지 않아
사회단체가 정보공개를 요청했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해 10월 추진단에
공식적으로 12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했는데
방폐장 투표가 끝난지 석 달이 지나도록
결산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 핵대책 시민연대는
예산 결산서 정보공개를 요청했습니다.
경주시와 국책사업 경주 유치 추진단은
결산 책임을 서로 미루고 있어
예산 사용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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