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누각이나 정자 같은
문화자산 보호에 나섰습니다.
영천시는 120여개 누각과 정자의 현황을 조사해 데이터 베이스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누각 같은데 걸려 있는 현판을 번역하고
서체를 분석해서
정기적으로 관련 책자를 펴낼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 영남 3대 누각이자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144호인
'조양각'의 문화적 가치를 살리기 위해
사업비 4억 원으로
이 달부터 복원을 시작합니다.
영천에는 누각이나 정자가 많지만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돼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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