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맞벌이 부부나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오는 3월부터 열 달 동안 운영하는
'청소년 아카데미'는 왜관읍에 사는
기초생활 수급자, 한 부모 가정,
맞벌이 부부 가정의 초등학교 5~6학년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학생들은 숙제 지도는 물론이고
영어교실, 요가, 수영 등 다양한 강좌와 함께 저녁식사를 무료로 제공받습니다.
참여 희망 학생들은 3일까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칠곡군에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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