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 여중생들에게 성매매를 시킨 사람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해 9월부터 12월까지
구미시 15살 김 모 양 등 가출 여중생 3명을
인터넷 채팅으로 유인해 모텔에서 합숙시키면서
성매매를 하게 한 혐의로
22살 손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중생들과 성관계를 가진 공무원 김 모 씨 등 46명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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