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테크노 폴리스를 빨리 조성하기 위해서는
제 3섹터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첨단 미래형 도시로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용순 한국산업은행 투자업무개발실장은
대전시와 한국산업은행, 한화그룹이 참여해서
조성한 대덕 테크노 밸리처럼
대구 테크노 폴리스에도 공공.민간부문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제 3섹터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북대학교 이철우 교수는
대구 테크노 폴리스를 첨단 IT 인프라를 갖춰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미래형 도시인
유비쿼터스-시티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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