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신천변에 수달 서식지임을 알리는
대형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대구시는
수성교 부근 신천 양쪽 변에
수달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시민들의 보호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가로.세로 3미터가 넘는
대형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5월에도
신천과 금호강에 수달 보호를 위한
홍보판 16개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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