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담배를 끊어야지"하면서도
작심삼일에 그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난해부터 일선 보건소가 운영하고 있는
'금연 클리닉'은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돼 성과가 높아 담배를 끊으려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데요.
김효진 대구 동구보건소장,(여자)
"개인이 금연결심을 했을때 5%도
안되는 금연성공률이 금연클리닉에
오시면 40% 가까이로 올라갑니다.
흡연가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직장인을 위한 야간 클리닉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하면서 금연을 다양한
노하우가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하하- 금연 작심삼일에 그친 분들
보건소로 가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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