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예금은행들의
대출취급기준과 대출조건이 계속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의 18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출행태조사에 따르면
1/4분기 대출태도지수는 21로
지난해 4/4분기 때 18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대출태도지수가 0보다 높으면
대출조건을 완화해 운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지역 금융기관들은 또 대출수요가
1/4분기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가계의 경우
금리상승에 따른 부채부담으로
신용위험이 조금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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