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대구를 세계최고의 뮤지컬 도시로 만들자는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
오늘 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공연팀의 무대를 비롯해 8편의 국내외 뮤지컬이
연이어 공연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단아하게 한복을 차려입은 개막작 "렌트"의
주인공 홍콩 톱스타 막문위가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딤프(DIMF]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됐습니다
오페라 라보엠의 현대적 해석인 렌트의
여주인공 막문위는 마약과 에이즈로 신음하는
미미의 캐릭터에 혼신을 불어넣는 연기로
딤프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막문위(딤프(DIMF)명예 홍보대사)
엄청난 영광이다.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S/U]이번 개막작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은 다음달 말까지
58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내일 저녁 7시 반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공연팀의 "렌트" 공연을
시작으로 조승우의 "지킬 앤 하이드",
브로드웨이 흥행작 "프로듀서스" 그리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뮤지컬 "번데기"에
이르기까지 8편의 뮤지컬이 잇따라 공연됩니다
◀INT▶이필동 DIMF 조직위원장
(뮤지컬의 산업화를 통해 대구 경제발전 모색
많은 공연장과 음악인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구의 문화 예술적 잠재력과 산업으로서의
성공 가능성이 첫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