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시행되는 대구 시내버스
준공영제 대상에서
대구를 오가는 경산 시내버스는 빠져
승객들의 불편이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내버스 준공영제로
버스나 지하철을 갈아탈 때는
돈을 내지 않거나 할인받을 수 있는데
대구 도심을 오가는 경산 시내버스 80여 대는
이런 혜택을 볼 수 없습니다.
대구시와 경산시는 이 문제를
여러 차례 협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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